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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야심경001
이름 동봉스님 날짜 2017-07-01 [04:14] 조회 546
 

기포의 새벽 편지-900
반야심경001
동봉


경문(1)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宻多心經
-----♡-----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密多心經]
비구 일원동봉 옮김

크신보살 관자재가 깊은반야 실천하여
저언덕에 도달하는 바라밀다 하올때에
오온모두 공한것을 분명하게 비춰보고
이세상의 일체고액 모두벗어 나느니라

사리자여 색이공과 별다르지 아니하고
그와같이 공이색과 별다르지 아니하여
색그대로 공이듯이 공그대로 색이니라
수상행식 나머지도 또한다시 이와같네

사리자여 모든법은 공이면서 상인지라
생하지도 아니하고 멸하지도 아니하며
더럽지도 아니하고 깨끗하지 아니하며
늘어나지 아니하고 줄어들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가운데 물질세계 색이없고
정신세계 구성하는 수상행식 마저없고
육근으로 눈귀코혀 몸과뜻이 일체없고
빛깔소리 냄새맛과 촉과법의 육진없고

눈의세계 없거니와 의식계도 마저없고
무명또한 없거니와 무명다함 마저없고
노사또한 없거니와 노사다함 마저없고
고집멸도 사성제도 공속에는 하나없네

지혜또한 없거니와 얻을것도 바이없어
얻을것이 없으므로 상구하화 보살행자
반야지혜 의지하여 바라밀다 하는고로
수행하는 그마음에 거리낄게 전혀없고

거리낌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또한없어 
전도몽상 멀리떠나 구경에는 열반하며
삼세제불 부처님도 반야지혜 의지하여
바라밀다 하는고로 아뇩보리 얻으리니

고로알라 반야로써 바라밀다 하는말씀
아주아주 크나크게 신비로운 주문이며
크게밝은 주문이며 위가없는 주문이며
견줄수가 없으면서 평등하온 주문이라

이세상의 온갖고를 남김없이 제거하고
참스럽고 실다워서 허망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반야로써 바라밀다 하는주문
내가이제 설하리니 그주문은 이러니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제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제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제사바하

-----♡-----
般若波羅蜜多心經                  羽
                      唐三藏法師玄奘 譯
觀自在菩薩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五蘊皆空度一切苦厄舍利子
色不異空空不異色色即是空空即
是色受想行識亦復如是舍利子是
諸法空相不生不滅不垢不淨不增
不减是故空中無色无受想行識無
眼耳鼻舌身意无色聲香味觸法无
眼界乃至無意識界无無明亦无無
明盡乃至无老死亦無老死盡無苦
集滅道無智亦无得以無所得故菩
提薩埵依般若波羅蜜多故心無罣
㝵無罣㝵故無有恐怖逺離顚倒夢
想究竟涅槃三世諸佛依般若波羅
蜜多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故
知般若波羅蜜多是大神呪是大明
呪是無上呪是无等等呪能除一切
苦真實不虚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揭帝揭帝  般羅揭帝  般羅僧揭帝
菩提僧莎訶
般若波羅蜜多心經
            戊戌歲高麗國大藏都監奉
-----♡-----

《高麗大藏經》第五卷(48卷中)-1035쪽
(擅紀4291年6月30 東國大學校 發行)
※천기擅紀는 단기檀紀의 오식誤植인 듯

심경
반야심경
반야바라밀다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경 이름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경 이름만 생각해도 그냥 좋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이 맞는 것인지
반야바라밀다심경이 맞는 것인지
반야심경으로 줄여도 되는지
심경으로 확 잘라버릴까
아무튼 즐겁습니다
반야심경이
좋아요

이제 앞으로 대략 석달 열흘 100일 동안
오롯하게 백일기도하는 마음으로
부처님을 찾아가겠습니다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큰 지혜 큰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벗님!

새벽 5시ㅡ6시
기포의 새벽 편지로
벗님의 마음을 찾아가겠습니다

http://buddhasite.net/dharmadhatu/bang.php?table=study_prajnaparamita&query=view&l=96&p=1&go=1#view_first

[물치항 바닷모래 컬러패션/픽쳐 아티스트 동봉]


07/01/2017
곤지암 우리절 선창에서

반야심경 강의는 천불동 나알란다에서 천불돈 반야심경강원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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