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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동이란?

<인터넷 부처님 터 천불동>은 1991년 8월, "데이콤 천리안"의 전신인 'PC-Serv'에 우리 나라 최초의 온라인 불자 동아리로서 탄생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디지털 미디어에 펼친 첫 사건이었습니다.

과거 PC통신 시대에 여러 통신의 불교동호회들은 모두 "GO BUD"이라는 주소명을 쓰고 있었는데, 이는 천불동에서 처음 정하여 사용함으로서 표준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후 "천리안 불교 동호회"는 이제 까지 볼 수 없었던 형태의 가장 앞선 신행활동, 하지만 영산(靈山) 당시의 정신을 그대로 이으려는 신행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미디어의 중심축이 인터넷 웹이라는 새로운 미디어에로 이동함에 따라, 새로 그 변화에 발맞추지 않을 수 없게되었습니다. 2001년,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신행 공동체, 진정한 '나눔'의 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공동체를 건설하려는 원력을 세우고, 닫힌 PC통신의 틀을 박차고 나와서 열린 웹에 부처님의 터를 일구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상업자본에 예속되지 아니하고 불자 스스로 모든 것을 일구어가는 진정한 부처님의 터를 얻게 된 것입니다.

"천불동"은 예전에 '천리안 불교 동호회'의 줄임말이었지만 이제는 정식 이름으로서, 마치 인드라 그물과도 같은 인터넷에서 많고 많은 부처님(千佛)이 함께 어울리는 곳,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천눈천손(千手千眼)의 들음과 사랑이 세상에 두루 전하길 염원하는 네티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입니다. 

 

 

 


지향점

천불동은 진흙 속에서 피어오르는 맑은 연꽃처럼, 디지털 문명의 척박한 인정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해 청정한 생활, 나누는 기쁨, 참다운 세상을 구현하는 여법한 신행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활동내용

천불동은 인터넷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펴고, 부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서로에게 좋은 벗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정보의 바다 속에 잠긴 소중한 가르침들을 건져내어 다듬고, 함께 나누려 합니다.

2 불법홍포와 신심고취를 위해 인터넷의 속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신행활동을 개발, 실천하려 합니다.

3 정보의 공개와 공유를 통해 진정한 불교 네트워크의 한 축이 되고자 합니다.

 

역대 운영자

제 1대: 반야(ID)스님(1991)
제 2대: 윤기석(1992)
제 3대: 박수호(1993)
제 4대: 권영균(1994)
제 5대: 강미선(1995)
제 6대: 박수호(1996)
제 7대: 박수호(1997)
제 8대: 심준엽(1998)
제 9대: 이경재(1999)
제 10대: 김준호(2000)
제 11대: 김용태(2001)
제 12대: 이승훈(2002)
제 13대: 박수호(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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