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신문, 잡지 기고문 (학교 서버 폐지로 교수홈피 게시판 글 이전)
 번호제    목이  름조회다운등록일
 56  선다학술발표회(차와 사찰음식의 만남) 축사 - 무미(無味)의 음식문화 - 김성철  23 -   2017-05-10
 55  동대신문 칼럼 - 취업난 타개를 위한 단상 (덕후들이 주도하는 순환 직업의 창출) 김성철  253 -   2016-06-11
 54  동대신문 칼럼 - 시작(詩作) 연습 김성철  266 -   2016-05-09
 53  동대신문 칼럼 - 누구를 뽑을 것인가?  김성철  273 -   2016-04-11
 52  동대신문 칼럼 - 운전자 관점으로 살아가자 김성철  308 -   2016-03-30
 51  동대신문 칼럼 - 서기(瑞氣) 가득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김성철  509 -   2016-03-20
 50 다운로드: 불교평론_열린논단(목정배)_-_세제불교_(1).mp3 [17089 KBytes] 
3 개의 첨부 중 첫번째 故 목정배 교수님 불교평론 특강 파일과 추모의 글 김성철  951 62  2014-02-28
 49  '술' (월간 <해인>) 김성철  1068 -   2014-01-09
 48  윤회에 대한 예증과 논증 (격월간 <공동선>) 김성철  1632 -   2013-01-10
 47  교육이 멀어져 가네 (계간 <동학>) 김성철  1705 -   2012-03-26
 46  스티븐 호킹의 “천국은 없다.”는 발언, 어떻게 볼 것인가? (월간 <불광>) 김성철  2078 -   2012-03-16
 45  문수스님의 질타와 불교인의 과제 (계간 <불교평론> 권두언) 김성철  1574 -   2012-03-16
 44  티벳불교의 장점 (동대신문 경주판) 김성철  1757 -   2012-03-16
 43  자살은 늘어나고, 출산은 줄어드는데 ... (계간 <불교평론> 권두언) 김성철  1299 -   2012-03-16
 42  찰스 다윈과 불교 (동대신문 경주판) 김성철  1424 -   2012-03-16
 41  비정한 시대, 종교의 역할 (법보신문) 김성철  1264 -   2012-03-16
 40 다운로드: DSC00016.jpg [1378 KBytes] 개미와 함께 살기 김성철  1446 1577  2012-03-16
 39  신자유주의 시대에 불교가 흥하려면 김성철  1311 -   2012-03-16
 38  불자의 조직화 김성철  1231 -   2012-03-16
 37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 김성철  1471 -   2012-03-16
 36  이 나라의 철부지들 김성철  1440 -   2012-03-16
 35  위대한 멸망 김성철  1322 -   2012-03-16
 34  이명박 정권이 순항하기를 바라며 김성철  1268 -   2012-03-16
 33  나일 수 있었던 너, 너일 수 있었던 나 김성철  1199 -   2012-03-16
 32  길장의 생애와 사상 김성철  1687 -   2012-03-16
 31  세계역사의 흐름과 불교NGO 김성철  1097 -   2012-03-16
 30  대승불교사상으로 풀어본 정신치료 김성철  1355 -   2012-03-16
 29  유대교의 생명력과 선원청규 제정 김성철  1294 -   2012-03-16
 28  우리 모두 수다원이 되자 김성철  2364 -   2012-03-16
 27  <참여불교> 대담 김성철  1288 -   2012-03-16
 26  단일민족의 신화와 민족주의 김성철  1316 -   2012-03-16
 25  총무원장 스님을 모시고 돌아본 중국불교부흥의 현장 김성철  1455 -   2012-03-16
 24  희고 고운 손을 부끄러워 하자 김성철  1151 -   2012-03-16
 23  우리가 선도하는 화엄적 기술문명 김성철  1134 -   2012-03-16
 22  불교의 가르침에 비추어 본 줄기세포연구 김성철  1358 -   2012-03-16
 21  허명(虛名): 경주 동대신문 시론 원고 김성철  1260 -   2012-03-16
 20  친미, 용미, 반미, 숭미 그리고 친일 김성철  1227 -   2012-03-16
 19  청년실업, 그 탈출구는 경주에 있다 김성철  1329 -   2012-03-16
 18  탄허스님의 예언과 정보통신문화(불교평론) 김성철  2030 -   2012-03-16
 17  아! 경주 동국대(보리수 칼럼 원고) 김성철  1377 -   2012-03-16
 16  효도와 Free sex(동대신문 보리수 칼럼 원고) 김성철  1532 -   2012-03-16
 15  내생엔 거지가 되기를 바라옵니다. 김성철  1552 -   2012-03-16
 14  동아일보 서평(한자경 교수의 일심의 철학) 김성철  2998 -   2012-03-16
 13  空, Animation, 해체 김성철  1347 -   2012-03-16
 12  대승불교는 초기불교의 논리적 귀결이다. 김성철  2245 -   2012-03-16
 11  재가불자의 수행 김성철  1659 -   2012-03-16
 10  나와 남을 바꿔보기 김성철  1229 -   2012-03-16
 9  Unhappy birthday to you! 김성철  1172 -   2012-03-16
 8  한국불교가 티베트불교에서 배워야 할 점 김성철  1510 -   2012-03-16
 7  선과 교, 승과 속 그리고 유발 교학자 김성철  1390 -   2012-03-16
 6  꽃들은 다 어디로 갔나? 김성철  1508 -   2012-03-16
 5  나는 왜 불교학을 공부하게 되었는가? 김성철  2204 -   2012-03-16
 4  착하게 살면 손해볼까? 김성철  1690 -   2012-03-16
 3  유전공학의 빛과 그림자 김성철  1193 -   2012-03-16
 2  빈 터의 교훈 김성철  1131 -   2012-03-16
 1  보리도차제광론 김성철  1627 -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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